파르페스테이션은 ㈜웹젠이 최초로 선보이는 3D 캐주얼 대전액션 게임으로, 아케이드 게임을 방불케 하는 짜릿한 컨트롤과 통쾌한 액션성이 특징이다.
오는 2월말 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있으며, 설 연휴 기간인 9일부터 3일에 걸쳐 파이널 베타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파르페스테이션 개발 스튜디오는 총 38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여성 개발자가 7명이나 포진, 좀 더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게임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있다.
마지막 테스트를 일주일 앞두고,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애쓰고 있는 파르페스테이션 스튜디오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이현호 기자 L22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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