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신경 안쓰는 척 하지만 TOTAL 이 올라가면 즐겁고, 멈춰있거나 더디 올라가면 씁씁한 건 사실이다. ㅎㅎㅎ. 내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모르는 사람이 방문을 하는 것을 싫어하는 분들도 있고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자주 방문해주길 바라는 분들도 있다. 난 후자가 되겠다. 오래전 사설BBS 를 운영할 때부터 방문자가 늘어나는 즐거움에 중독되었다고 할까...
"이 즈음해서 토탈을 기록으로 남겨보자!" 라는 생각을 한다.

테터툴즈 설치형 블로그 토탈 10,531 건
네이버 블로그 토탈 250,988 건
다음 블로그 토탈 1,079 건
엠파스 블로그 토탈 19,222 건
싸이월드 미니홈피 토탈 1,675,552 건
싸이월드 홈2 토탈 24,515 건
세이클럽 홈피 19,222 건
플레이톡 미니 블로그 토탈 1,619 건
미투데이 미니 블로그 토탈 225 건

이글을 보는 누군가도 방문자 토탈을 정리해서 기록으로 남겨보세요.
그리고 댓글이나 트랙백을 남겨주시면 방문해 토탈과 투데이에 일조하겠습니다^^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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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리 2007/04/19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홥; 덜덜덜;;; 여기저기많이 하시네요 ㅎㅎ
    전 끽해야 네이버랑 싸이랑 이글루랑 플톡? ㅋㅋ
    <끽해야...=ㅁ=??

    저도 비슷한 의견이에요 'ㅂ'
    말하자면 후자쪽... ㅎㅎ 여러 사람이 와서 보고가면
    괜시리 기분좋지요 ㅎ

  2. 마래바 2007/04/19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후자 경우라고 할 수 있군요.
    열린 공간인 인터넷 상에 블로그라는 걸 개설해 놓고 나 혼자 보고자 하는 건 아니겠죠.
    또 그런 마음으로 글을 써가면 좀더 조심하게도 되는 장점도 있으니까요.

  3. niss 2007/04/1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아무도 찾지않는 홈.. 보기 참 우울합니다.ㅋㅋ;;

  4. 밤하늘 2007/04/1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후자쪽 와서...보고 가고...
    그리고 댓글까지 달고 가면 기분 좋아지죠 ^^

  5. 찬새미 2007/04/19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대단하세요~!!
    전 게을러서.....하나관리하기도 힘든데...^^

  6. ERIS 2007/04/19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후자쪽입니다.
    댓글이 없는 블로그라;;;
    토탈 남기기 부끄해서 1년 연기입니다. [ 웃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