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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양재동에 있는 모 회사 회의실에서 아이폰/아이팟 어플 개발 교재의 3장과 4장 일부를 학습을 했으며 맴버 두 분이 맡아서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다음주에는 4장 ~ 5장을 학습할 예정입니다. 오브젝티브C 라는 생소한 개발 언어와 Xcode 라는 처음 접하는 개발 환경에 대한 내용이라서 다들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주제 였지만 맴버 대부분은 수년 이상 개발 경력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 들이라 보다 빨리 적응하리라 생각합니다.
요즘 아이폰이 이슈라서 그런지 어제는 국민일보 김기자님이 우리 아이폰/아이팟 어플 개발 스터디에 대해 취재 하고 가셨습니다. 아마도 다른 아이폰 스터디도 취재중인 모양입니다.
저번 주엔 2580과 감성다큐에서 아이폰에 대한 내용이 긍정적으로 다뤄졌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머지 않아 스마트폰이 현대인의 필수품이 될 것으로 추측되며 지금 데스크탑과 노트북에서 하던 많은 일들이 스마트폰 세상에서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 스터디가 끝까지 잘 마무리 되서 우리의 앱이 앱스토어에 올라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지금까지 아이폰/아이팟 어플 개발 스터디 소식이었습니다.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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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아이폰/아이팟 어플 개발 스터디를 추진합니다.

기본 안은 매주 일요일 오후 시간대에 강남역 토즈 같은 곳에 모여서
아이폰/아이팟 어플 개발에 관련된 스터디를 하거나 개발을 위한 정보를 교류하는 것입니다.
또는 실제 앱을 개발해서 앱스토어에 어플을 올리기 위한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게 될 수 있습니다.
맴버 구성이 프리랜서 위주라면 별도 사무공간을 만들고 모여서 실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결국 참여하시는 맴버들 구성에 따라 구체적인 것을 정하게 될 것입니다.
개발 경력 있는 분들이 모여 학습을 하거나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생산적인 스터디 모임을 만들 생각입니다.
추진 배경은 여기까지 하고 우선 스터디 참여에 관심 있는 분들을 모집하겠습니다.

참가 자격은 우선 일요일 오후 시간대를 스터디를 위해 할애 하실 수 있는 분이어야 하고
거리가 멀다면 참여가 어려우므로 스터디 장소인 강남역에서 비교적 멀지 않은 곳에 거주하는 분이면 좋겠고
업무 때문에 스터디 참여에 지장을 받는 경우도 있으니 되도록 주말 근무 등의 사유가 없는 분이면 좋겠으며
아무래도 개발언어가 오브젝트 C 이므로 개발에 대한 경험이나 경력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개발 언어의 특성상 OOP에 대한 개념도 가지고 있는 개발자들이 적응할 수 있을것입니다.
또한 UI 디자인도 중요한 요소 이므로 관련 경력이 있는 디자이너도 참여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조건에 별 문제가 없는 분 그리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분은 참가 신청 해주세요.
참여 신청은 본 안내 게시물에 댓글 남겨주시고 자기 소개글이 포함된 참가 신청 이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이메일에는 본 게시판 아이디, 소개글, 연락처, 메신져 주소, 맥북/노트북 유무, 의견 등을 써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참가 신청 해주실 수신자 이메일 주소는 "hompy @ live . com" 입니다.
참가신청서에 있는 개발 경력이나 참여 의지 그리고 선착순을 기준으로 정한 확정된 참가 신청자들에게
구체적인 참여 방법을 이메일 답장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스터디 추진 게시판 URL - http://flashcafe.org/3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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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파워블로거 777명과 함께하는 Windows 7 런칭파티"에서 기념품으로 받은 "윈도우즈7 얼티미트"를 몇일 후 직장에 있는 업무용 컴퓨터에 설치했었습니다. 이전 버전의 윈도우즈 OS 보다 설치하는 과정이 매우 간편했으며 별도의 장치 드라이버를 설치하지 않았는데 문제없이 모든 하드웨어를 인식하였고 전에 사용했던 소프트웨어 들도 별 문제 없이 구동되었으며 체감 속도가 윈도우즈 비스타 처럼 무겁지 않고 UI 비쥬얼은 좋아진 반면 윈도우즈 XP에 버금갈 만큼 가벼웠습니다. 그래서 이젠 윈도우즈 계열 OS를 윈도우즈7로 갈아탈 시기라고 생각했으며 가지고 있던 TG삼보 애버라텍 넷북과 애플 맥북 프로 노트북에도 설치해봤습니다. 넷북은 제조사 드라이버 추가 설치가 필요했고 맥북은 2가지 장치 드라이버 문제가 있지만 큰 문제 없이 잘 작동하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집에 있는 데스크탑 PC에도 설치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몇 주 동안 집에서도 사무실에서도 그동안 사용했던 윈도우즈 XP를 잊어도 될 정도로 문제 없이 잘 사용하고 있으며 이번에 윈도우즈7에 새롭게 추가된 신기능들 또한 애용하며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윈도우즈7이나 비스타에 머물러 있는 분들은 윈도우즈7로 갈아타 보시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이왕에 써보는 것 비용이 드는 문제가 있지만 멀티 터치가 지원되는 PC와 함께 윈도우즈7을 활용한다면 보다더 즐겁고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윈도우즈7이 윈도우즈 계열 OS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만큼 다른 OS 진영에서도 가만이 있지 않을 것이며 OS의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업계의 노력이 활발하게 추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씬해지고 스타일리쉬해진 윈도우즈7 기념품 선물 감사하며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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